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5:48:00
“살라와 구두 합의” 베식타시 초대형 영입설…오현규 입지 흔들리면 PL 도전 나서나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모하메드 살라(34) 영입설로 뜨겁다.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사실이라면 튀르키예 리그 전체를 뒤흔들 만한 초대형 이적이다.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모하메드 살라(34) 영입설로 뜨겁다.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사실이라면 튀르키예 리그 전체를 뒤흔들 만한 초대형 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