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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T01:37:39
권오을 "2030청년자문단 아이디어 보훈정책에 반영할 것"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7일 2030청년자문단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훈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훈부는 27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 다목적실에서 제3기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을 개최한다. 발대시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석,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2030청년자문단은 청년 세대의 시각과 목소리를 보훈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다. 이번 제3기 자문단은 대학생·교사·직장인·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의 10대·20대·30대 청년 25명이 참여한다. 미래문화, 보상복지, 제대군인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 권 장관은 2030청년자문단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것 이라며 젊은 세대가 공감하는 보훈의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