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9:46:00

대주자 최초 100도루 스페셜리스트의 특급 노하우 제대로 전수 받았다...06년생 우투좌타 외야수의 데뷔 첫 1군 콜업 소감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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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