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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28T08:36:31
한전MCS, 낙월도서 섬빛수호대 첫 해양환경 정화활동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MCS가 28일 전남 영광군 낙월도에서 정성진 사장을 비롯한 이용석 발전사업단장 등 임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도서지역 해양폐기물 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실천사업이다.지난 22일 출범한 도서지역 해양환경 실천 브랜드 섬빛수호대의 첫 현장 활동이다.참가자들은 낙월도 발전소 인근 해안가에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스티로폼 등 약 3t 분량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이 단장은 깨끗한 해양환경은 도서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 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도서발전소의 섬빛 수호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서지역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