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4:39:31

MBK가 책임져라 홈플러스 파산 위기에 피해자·노조 성토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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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MBK 추가 자본 투입 촉구 진보당 상임대표 단식 농성 정부 행정력 발휘해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회사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직접 자본 투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26일 MBK 본사가 위치한 서울 광화문 한 빌딩 앞에서 김병주 MBK 회장의 사재 출연과 MBK의 책임자본 투입 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대위는 △익스프레스 매각대금과 DIP(긴급운영자금) 자금 운용 계획 공개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구제방안 마련 △국회의 홈플러스 청문회 재개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