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6:38:10

‘음료 3잔’ 고소 논란...“550만원은 과도” vs “실제 피해는 100잔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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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 한 지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일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점주 측과 아르바이트생 측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점주 측은 해당 아르바이트생이 무단으로 마시거나 지인에게 제공한 음료가 100잔이 넘는다고 주장한 반면, 아르바이트생 측은 강요와 협박 속에 반성문을 쓰고 합의에 응한 것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