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1:24:21

‘지난해 50홈런’ 삼성 디아즈, 장타 눈에 띄게 줄었지만…득점권서 여전한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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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0홈런을 폭발하며 KBO리그를 뒤흔들었던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올해는 파괴력이 떨어진 모습이다. 하지만 득점권에선 여전히 위력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팀의 단독 선두 질주에 힘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