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4T21:00:05

'오재원도 고객'…프로포폴 등 놔줘 41억 번 의사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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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씨와 이른바 람보르기니 주차 시비 사건 운전자 등 100여명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