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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8T12:47:00
와! 이게 마황의 매력인가 롯데 황성빈 KIA전을 지배하다, 10:2→11:3 연이틀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부산 현장리뷰]
원문 보기롯데 자이언츠가 연이틀 막강한 화력을 터트리며 KIA 타이거즈를 제압,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전날(7일) 10-2 완승을 거뒀던 롯데는 38승 2무 44패를 마크하며 리그 8위 자리를 유지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KIA는 4연패에 빠진 채 44승 2무 39패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4위를 그대로 지켰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박찬형(3루수), 전민재(유격수), 한태양(2루수), 손호영(우익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