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2T20:26:34

동료들이 호날두 보이콧 …포르투갈 대표팀 왕따설 제기

원문 보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 탈락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포르투갈 대표팀 내 왕따설 까지 제기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포스트와 인도 매체 인디아타임즈 등 외신은 프랑스 축구 레전드 유리 조르카에프의 인터뷰를 인용해 포르투갈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호날두를 보이콧했다 는 주장을 보도했다.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조르카에프는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팀은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춰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선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 며 오히려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 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