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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3:10:48
韓 축구, 이젠 GK마저 일본에 뒤처지나... PSG 이적→유벤투스 임대 앞둔 日 수문장
원문 보기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의 현시점 유럽축구 최강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비록 곧바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크지만, 차기 행선지조차 이탈리아 명문팀인 유벤투스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PSG가 파르마와 스즈키에 대한 이적 협상을 마무리하는 대로, 스즈키의 임대 영입을 추진할 것 이라며 PSG는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72억원) 규모의 스즈키 영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유벤투스는 PSG가 스즈키를 영입하면 곧바로 (옵션 없는) 임대 형태로 영입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