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10:20:51

현대차, 교통약자 이동 지원 사업… 첫 대상은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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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기 위한 모빌리티 사업을 시작한다. 첫 사업으로 충남 서산시에 임산부 전용 차량을 투입하고, 향후 지원 대상을 다른 교통약자로 넓힐 계획이다.현대차는 28일 충남 서산시와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전기 상용차 ST1을 기반으로 만든 임산부 특화 차량을 서산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차량과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교육과 의료, 복지 시설 등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