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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23:01:03
흔들림 없다! 박정아, 스타랭킹 27주 연속 정상... 2위 안세영 한 계단 도약
원문 보기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독주는 계속된다. 무려 27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정상을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 20일 오후 3시1분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1차 투표에서 1만 3111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무려 27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반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으며 여자 스포츠 최고 인기 스타로서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2위 경쟁은 치열했다. 지난주 3위였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656표를 받아 김희진(현대건설)을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김희진은 1404표로 한 계단 내려간 3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