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21:00:06
“‘갑질했음 기업’에 어떻게 지원합니까”···‘쉬었음 청년’에게 와닿지 않는 단조로운 정책들
원문 보기불안정한 고용·열악한 처우·임금체불 등 다수정부, 훈련 프로그램·공공 일자리 확대 등 추진AI에 의한 대체·진로 탐색 부족 등 해소 안 돼지난 1월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모습. 연합뉴스김영재씨(32)는 지난 6년 간 쉬었음 청년이었다가 지난달 소방설비 설치 업체에 취업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다. 불안정한 고용 형태와 열악한 처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