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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3T01:35:33
47세 탕웨이 깜짝 놀랄 소식…♥김태용과 둘째 득남
원문 보기배우 탕웨이(47)가 첫째 딸 출산 10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중국 SNS(소셜미디어) 위챗 모먼트를 통해 네 가족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중국 시나 엔터테인먼트 등 현지 매체는 둘째가 아들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탕웨이 김태용 부부와 첫째 딸, 갓 태어난 둘째가 손을 맞잡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가인 아버지 탕위밍이 갓 태어난 손자를 위해 그린 작은 조랑말 수묵화를 공개했으며, 이와 함께 서머가 망아지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 라고 말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