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9T03:55:11
'폐쇄적 규제'의 한계…EU 가상자산법, 시행하자마자 개정 운명
원문 보기유럽연합(EU)이 디지털자산시장을 통합적으로 규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마련해 3년 간의 유예기간 후 지난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 암호자산시장규제법, 이른바 미카(MiCA)법이 시행하자마자 곧바로 개정될 운명에 처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디지털자산의 특성 상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규제의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난 결과로 풀이된다. 유로뉴스(Euronew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