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1:00:00
'피냄새·악취' 독산동 우시장의 천지개벽…주변 아파트 호재 되나
원문 보기길거리에 소머리, 핏물 넘치던 독산동 우시장 위생적 육가공 위한 ‘그린푸줏간’ 6월 개관 주차장, 카페 등 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상인 이용 독려, 작업 동선 확보가 관건될 듯
길거리에 소머리, 핏물 넘치던 독산동 우시장 위생적 육가공 위한 ‘그린푸줏간’ 6월 개관 주차장, 카페 등 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상인 이용 독려, 작업 동선 확보가 관건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