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48:00

“전통놀이 신기해요” 사자탈과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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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2026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가 열렸다. 외국인 관광객이 축제 마스코트인 사자탈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자는 예로부터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마을의 풍요를 기원하는 존재로 여겨졌다. 축제는 12일까지 열린다. 봉산탈춤, 북청사자놀음, 밀양백중놀이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