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4-15T05:36:00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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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강훈식 비서실장이 15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전략경제협력 대통령특사 활동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4개국을 방문했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식 실장은 오늘(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원유는 작년 기준치로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 정상 운영 상황에서 3개월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을 확보했다"면서 이와 같은 사실을 전했습니다. 강 실장은 "나프타도 연말까지 210만 톤 추가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실장은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