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1:02:55

세븐일레븐, K리그·산리오 협업 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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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0일 K리그X산리오캐릭터즈 태닝 에디션 빵·디저트·교통카드 등 신상품 7종을 출시하고 오는 27일에는 스낵·젤리 등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상품의 특징은 73종의 랜덤씰 이다. K리그1 12개 구단 각 3종씩(유니폼·후드티·폴라로이드) 36종과 K리그2 17개 구단 각 2종씩(유니폼·후드티) 34종 그리고 K리그 관련 디자인 3종 등이다. 헬로키티, 시나모롤, 한교동 등 태닝 산리오캐릭터즈가 각 구단의 유니폼과 후드티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해당 랜덤씰이 동봉되는 신상품은 총 10종이다. 빵·디저트 5종과 해변·경기장 배경에 산리오캐릭터즈가 그려진 교통카드 2종을 먼저 선보인 후 27일에 스낵·젤리 3종을 추가로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