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3:08:44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도착…수색 현장 직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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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현지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