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1:00:00

‘오세훈표’사업은 최소화···서울시, 2차 추경에 2조806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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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편성예산의 67%는 법정의무경비야간경제활성화 등 신규사업 예산 편성 최소“가용재원은 복지·청년·안전 등에 최대한 반영”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2026.08.06. 김정근기자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8061억원을 편성했다. 예년보다 적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