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8-05T23:14:00

위험하다 소리쳐도 '찰칵'…"법적 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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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여행지에서 남기는 인증사진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사실, 잊어서는 안 되겠죠.홍콩에서는 위험천만한 인증샷 현장이 포착돼 논란을… ▶ 영상 시청 여행지에서 남기는 인증사진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사실, 잊어서는 안 되겠죠. 홍콩에서는 위험천만한 인증샷 현장이 포착돼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거센 물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자칫 물살에 휩쓸릴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인데요. 홍콩의 한 저수지에서 배수문이 열린 상태로 물이 방류되는 와중에도 인증사진 촬영을 강행한 것입니다. 이들은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여러 차례 소리쳤지만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고, 당시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자 안전불감증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급기야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는데, 저수지 주변에 감시카메라와 경고 표지판을 추가 설치하고, 무단침입 사실이 확인되면 법적 조치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화면출처 : 스레드 @jim_player01, 페이스북 @David San)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