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2T07:54:00

‘충남·대전 통합’ 무산 분위기에 “경제 살릴 절호 기회였는데” “정쟁이 지역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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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성시장·유성시장 상인 “적기 놓쳤다”“지역 살아나려면 통합 등 돌파구 있어야”2030세대 “정치적 공방 속 미래 논의 흐려져”충남 공주산성시장이 지난 10일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정의 기자지난 10일 찾은 충남 공주산성시장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모습이 좀처럼 보이지 않을 만큼 한산했다. 좁은 골목 사이로는 물건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