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5:10:01
엔씨, 엔비디아와 AI 협력 강화 '신더시티' 승부수...김택진·젠슨 황 회동도
원문 보기엔씨가 신규 지식재산(IP) 기반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TPS) '신더시티'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을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엔씨 자회사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더시티'는 엔비디아 RTX 기술 기반 차세대 플래그십 타이틀이다. 게임은 최근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DLSS 4.5 기술로 구현한 신규 영상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