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02:38:03

경남도, ‘유가 급등’ 육상운송업 상공인에 긴급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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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경향신문 자료사진경남도는 25일부터 도내 육상운송업 또는 건설장비운영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류 의존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지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H49)과 건설장비 운영업(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