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0:31:53
“2000만명 모인다”…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시작
원문 보기이란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일인 4일(현지시각)부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시작한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지 126일 만이다. 장례식은 일주일간 수도 테헤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 등에서 열린다.
이란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일인 4일(현지시각)부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시작한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지 126일 만이다. 장례식은 일주일간 수도 테헤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 등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