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38:00

안희연·정용준·오은교 ‘유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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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이사장 권영민)가 만해 한용운의 문학 정신을 기리는 제24회 유심상 수상자로 안희연 시인, 정용준 소설가, 오은교 평론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상금 2000만원.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강원 인제군 동국대 만해마을 문인의집 대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