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7T02:03:04
“AI 랠리 속 하방 위험…채권 역할 커졌다”
원문 보기글로벌 증시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을 타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채권의 역할을 다시 주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과거 저금리 시기 채권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방어 자산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연 5~6% 수준의 이자수익을 확보하면서 주식시장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는 자산으로 위상이 달라졌다는 분석이다.프랭클린템플턴의 캐롤 라이 채권운용 부문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