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6:26:42

장동혁 “갈등·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박민식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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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서 “갈등·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박민식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 지역에서 박 후보와 경쟁하는 무소속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후보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