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2:50:00

비주얼 여신, 루키 김가현 치어리더[O! SPORTS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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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9회 5-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안치홍이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키움 신인 박준현이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9회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