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9:44:00

"홍명보·손흥민과 월드컵 최다패 공동 1위" 호날두, 통산 8패로 떠난다..."모든 걸 쏟아부었어" 눈물로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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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결국 눈물로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동시에 이번 대회에서 각각 감독과 주장으로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34, LAFC)와 나란히 월드컵 통산 8패를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