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7T04:28:00
충북도, 내륙권발전 지원 사업으로 ‘체류형 힐링관광지’ 조성 나선다
원문 보기충북도가 110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사업 조감도. 충북도 제공.충북도가 체류형 관광·휴양 인프라 조성을 위해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북도는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도내 5개 시·군의 7대 핵심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충북도는 총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