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28T01:40:00
온라인 대부업 대출 건수 10개월 만에 2배 '쑥' …추가 규제 계획 없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부업체 대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의 지난달 대출 약정 건수는 1천997건으로, 서비스 시작 당시인 지난해… ▶ 영상 시청 [경제 365] 대부업체 대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의 지난달 대출 약정 건수는 1천997건으로, 서비스 시작 당시인 지난해 10월의 약 2배로 늘었습니다. 월별 약정 규모도 지난 3월부터 넉 달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섰고, 지난달 신용대출만 65억 원에 달했습니다. 등록 대부업체의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13조 1천402억 원으로, 2023년 말보다 6천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1, 2 금융권 대출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금융당국은 위축됐던 대부업 시장이 회복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대부업 대출은 이미 자기 자본의 10배 이내로 제한돼 있다며 추가 규제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