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1:34:30
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후보, 공개추천 받아야”
원문 보기영풍·MBK파트너스가 최근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공고한 독립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절차에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후보 추천 자격이 사실상 최윤범 회장 측에 우호적인 주체로 한정된다는 것이다. 이에 영풍·MBK는 모든 고려아연 주주를 포함해 외부로부터 독립 사외이사 후보를 공개적으로 추천받겠다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