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2T00:00:00

창덕궁 돈화문·가야고분군 보수·정비는…수리 현장 15곳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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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가유산청은 올해 말까지 국보, 보물 등 주요 국가유산 수리 현장 15곳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