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2:56:00

“기회는 있었는데 골이 없다” 오현규, 평점 최하... 베식타스 최하위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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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기회는 있었지만 마무리가 없었다. 베식타스가 최하위 팀을 상대로 답답한 흐름 속 무승부에 그쳤고, 오현규 역시 분투했지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