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9:38:00

“안 뛰어도 안 무너진다” 김민재, 우승 품고 트레블 정조준…뮌헨 철강 멘탈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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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예전 같았으면 불만이 먼저 나왔을 법하다. 하지만 지금의 김민재는 달랐다. 출전 시간이 줄어든 현실을 받아들이는 데서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시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