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6T17:16:51
메모리값 뛰는데 가격 인상 억제…삼성·애플 ‘점유율 사수전’ 나서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칩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부담에도 제품 가격 인상을 억제하며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애플도 비슷한 전략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준비 중인 첫 폴더블 아이폰의 가격을 경쟁 제품인 갤럭시Z 폴드8 울트라보다 낮게 책정할 수 있다는 정보가 유출되면서다.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뛰는 상황에서도 삼성전자와 애플이 수익성보다 점유율을 우선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가격 방어 경쟁이 거세지는 모습이다.26일 IT업계에서는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 가격을 예상보다 낮게 책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멕시코 1위 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