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8-05T05:41:39
'찬·반탄 통합론' 띄우는 유승민…옛 친윤계와도 접촉면 확대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류미나 노선웅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12·3 비상계엄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보수 진영에 연일 ...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류미나 노선웅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12·3 비상계엄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보수 진영에 연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