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6T07:15:00

방산 강조한 실용 외교 vs 중·러와 대립하는 진영 외교 사이…이 대통령, 취임 후 첫 나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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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 무대에 서는 이 대통령은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회원국들을 상대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