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6:00:50
'하늘이 도왔다!' 행정 착오→亞청소년선수권 무산 위기…韓 핸드볼, 개최국 변경으로 '기회 잡았다'
원문 보기천만다행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행정 착오로 자칫 대회 출전이 무산될 뻔했던 18세 이하(U-18) 남자대표팀 선수들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았다.
천만다행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행정 착오로 자칫 대회 출전이 무산될 뻔했던 18세 이하(U-18) 남자대표팀 선수들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