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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19:10:00
야간배송 48시간 근무제한 시동… 기업도 기사도 우려목소리
원문 보기민주 박홍배, 관련 개정안 발의 수차례 사회적대화 에도 이견… 與, 건강권 보장 취지 입법강행 유통업계 소비자 불편 증대 … 노동계도 소득 보완책 필요 택배노동자 새벽(야간)배송 주 48시간 제한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중 입법 토론회를 열어 세부방안을 조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작업시간 제한이 수입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택배업계와 노동계의 우려가 커진다.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25일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과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 발의했다. 1일 야간작업을 최대 10시간, 주당 최대 48시간으로 제한하는 게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