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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3T12:59:14
새벽 5시, 창문 열고 욕설 벌써 수개월째...사천 아파트 주민들 피해
원문 보기경남 사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주민이 수개월째 창문 밖으로 욕설과 고성을 내질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2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경남 사천의 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제보자 A씨는 옆 동에 사는 여성이 지난해 11월 이사 온 이후 약 4개월째 새벽과 낮, 밤을 가리지 않고 고성을 지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당 여성이 창문 밖을 향해 욕설과 성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고성은 한 번 시작되면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가량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새벽 5시에도 소란을 피우는 경우가 있어 주민들이 잠에서 깨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대부분 성적인 발언과 욕설을 한다 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