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1T03:00:00

최대 1000만원 포상…금융위가 뽑은 ‘성과 공무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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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금융위人상’ 제도 두 번째 수상자를 선정했다. 국민성장펀드 조기 안착을 이끈 실무자와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공무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분석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주무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김기태 금융위 국민성장펀드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