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2:47:00

"오만함 그 자체, PSG에 동기부여만 줬잖아" 맨유 전설, "우승 확신" 아스날 감독 발언 정면 비판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보인 발언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