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23:50:48

또 의식 잃고 쓰러졌다 김민재 동료·뮌헨 핵심 건강 우려 불과 경기 몇 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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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경기를 뛰지 못할 지경인 듯하다.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이자 독일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자말 무시알라(23)가 경기 도중 쓰러지는 잇따라 쓰러졌다. 영국 매체 BBC 는 19일(한국시간) 무시알라가 나흘 동안 경기 중 두 차례나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신경학적 기능 장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고 보도했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다. 무시알라는 단순한 경기력이나 출전 여부를 넘어 뇌 신경계 이상으로 인한 실신 증세가 확인되며 생명과 일상생활 전반에 비상이 걸렸다. 무시알라는 19일 열린 하이덴하임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지만, 불과 몇 분 만에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멍한 표정으로 응급 처치를 받은 무시알라는 부축을 받으며 벤치로 물러났다. 앞서 지난 16일 RB라이프치히와 친선경기에서도 경기 도중 쓰러져 의료진의 긴급 치료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