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22:05:56

'불펜 피칭' 화이트 오는데 김서현이 빠졌다…다가오는 '쿠싱 이별', 한화 뒷문 운명의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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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본격적으로 뒷문 고민을 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