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15:06:00

"오타니 대신 이정후 어때?" SF 계속 밀었는데…약팀이라 서럽다, 올스타 대체 선수도 끝내 '불발'

원문 보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올스타전 출전이 끝내 불발됐다.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을 불참하게 된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대체자 자리마저 다른 선수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