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3T08:27:59
“AI 이용해 고유가 담합”…캘리포니아 기름값 너무 비싼 이유 있었다
원문 보기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운전자들이 주요 주유소 운영사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휘발유 가격을 담합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BP, 서클K, 마라톤, 세븐일레븐, 월마트, 알버트슨 등 대형 주유소 운영업체들이 AI 기반 가격 책정 시스템을 활용해 연료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캘리포니아 소비자들의 소송 대상이 됐다. 소장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경쟁 주유소의 가격 정보를 분석하는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서로